Q. 어떤 방식이 가장 많이 쓰이나요?

중소기업 기업가치평가

중소기업 M&A는 대기업과 달리 거래 사례나 시가총액 등 시장에서 비교 가능한 벤치마크 정보가 부족합니다.


이에 따라, EV/EBITDA와 같이 유사기업의 멀티플(배수)을 기준으로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이 실무에서 자주 활용됩니다.


특히 미래 현금흐름 예측이 어렵고 경영 안정성이 낮은 경우가 많아 DCF(현금흐름 할인법) 방식은 현실적으로 적용이 까다롭습니다.


EV/EBITDA는 기업의 총가치(EV)가 감가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기업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력을 반영하기에 인수자와 매도자 모두에게 설득력을 가질 수 있어 중소기업 M&A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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