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을 결심한 대표가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것은 전체 절차가 얼마나 걸리는지입니다. 준비 단계부터 클로징까지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으면, 일정 계획 자체를 세우기 어렵습니다.
다만, 매각 절차는 회사 상황과 진행 방식(비딩·단독협상)에 따라 소요 기간이 달라지므로, 단계별 기준부터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 단계에서 실제로 확인이 필요한 것은 크게 3가지로 정리됩니다.
이 3가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매각 절차의 단계별 흐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회사 매각은 크게 준비, 후보 접촉, 실사·협상, 계약·클로징 4단계로 진행됩니다. 단계별로 소요되는 기간이 다르고, 진행 방식(비딩·단독협상)에 따라서도 전체 일정이 달라지므로, 지금 회사가 어느 단계까지 준비돼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단계 | 주요 활동 | 평균 소요 기간 |
| 1. 준비 | 재무자료 정리, IM·티저 작성, 자문사 계약 | 2~4주 |
| 2. 후보 접촉 | 티저 배포, NDA 체결, IM 발송 | 3~6주 |
| 3. 실사·협상 | 인수후보 실사 대응, 가격·조건 협상 | 6~10주 |
| 4. 계약·클로징 | 본계약 체결, 선행조건 이행, 잔금 지급 | 4~8주 |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전체 절차는 통상 4~7개월가량 소요됩니다. 다만 준비 단계에서 재무·법률 자료가 미리 정리돼 있는지, 비딩 방식인지 단독 협상 방식인지에 따라 실제 기간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4~7개월가량 소요됩니다. 준비 단계 2~4주, 후보 접촉 3~6주, 실사·협상 6~10주, 계약·클로징 4~8주로 구성되며, 회사 상황과 진행 방식에 따라 기간이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습니다.
최근 3개년 재무제표, 사업계획, 계약 현황, 조직도 등 기본 실사 자료를 정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IM(투자설명서)과 티저를 작성하고 자문사 계약을 체결하면서 준비 단계가 마무리됩니다.
후보 접촉 단계는 티저 배포부터 NDA 체결, IM 발송까지 통상 3~6주가 소요됩니다. 이후 실사·협상 단계는 인수후보의 실사 대응과 가격·조건 협상을 포함해 6~10주가량 걸립니다.
실사·협상 단계에서 지연이 가장 흔하게 발생합니다. 실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자료 요청이 반복되거나 가격 조건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경우가 주된 원인이며, 준비 단계에서 자료를 충실히 갖춰두면 이 구간의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선행조건 이행 여부에 따라 통상 4~8주가 소요됩니다. 인허가 승인이나 제3자 동의 같은 선행조건이 걸려 있는 경우 이 구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비딩 방식은 복수 후보와의 동시 진행으로 후보 접촉·실사 단계가 다소 길어지는 반면, 단독 협상은 상대가 한정돼 있어 전체 일정이 상대적으로 짧은 편입니다. 다만 비딩은 가격 협상력 확보에, 단독 협상은 신속한 진행에 유리합니다.
재무제표, 계약 현황, 조직도 등 기본 실사 자료를 사전에 정리해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실사 단계에서 자료 요청과 회신이 반복되는 것이 전체 일정 지연의 주된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자문사 계약 전에는 회사 자체적으로 재무·법률 자료를 정리하는 단계이고, 계약 이후에는 IM·티저 작성, 후보 리스트업, 협상 대행까지 자문사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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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스는 4년 연속 더벨 리그테이블 등재, 금융감독원 등록 M&A 자문사이자 중소벤처기업부·기술보증기금 M&A 파트너스로 등록된 전문 자문사입니다. 중소기업 승계·매각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부터 클로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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