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을 처음 고민하는 대표 중에는 정식 회사소개서(IM)가 따로 준비돼 있지 않아 상담 자체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식 IM이 없어도 매각 상담은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모멘스와 함께 자문을 시작하면 정식 IM 작성까지 함께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자료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홈페이지나 기존 소개자료로 대체가 가능한지는 처음 검토하는 입장에서는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이 단계에서 실제로 확인이 필요한 것은 크게 3가지로 정리됩니다.
이 3가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자료 유형별 활용 단계 차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매각 관련 자료는 크게 정식 IM, 약식 자료(원페이저·티저), 기존 보유 자료 3가지로 나뉩니다. 매각 단계에 따라 필요한 자료 수준이 다르므로, 지금 단계에서 반드시 정식 IM부터 갖춰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 구분 | 정식 IM(투자설명서) | 약식 자료(원페이저·티저) | 기존 보유 자료(홈페이지·소개서) |
| 구성 | 사업개요·재무·조직·전략 등 상세 정리 | 핵심 정보만 1~2페이지로 요약 | 홈페이지, 회사소개 PPT 등 기존 보유자료 |
| 활용 단계 | 정식 후보 접촉, 실사 직전 단계 | 초기 관심도 확인(티저) 단계 | 초기 상담·자문사 검토 단계 |
| 적합한 상황 | 본격적으로 매각을 진행할 때 | 빠르게 시장 반응을 탐색하고 싶을 때 | 아직 정식 자료가 없어도 상담부터 시작하고 싶을 때 |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매각 초기 단계에는 홈페이지나 기존 소개자료만으로도 상담이 가능하며, 정식 IM은 본격적인 후보 접촉 단계에 맞춰 준비하면 됩니다.
가능합니다. 초기 상담 단계에서는 홈페이지 링크나 기존 회사소개 자료, 간단한 재무 현황만으로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멘스와 자문 계약을 체결하면, 이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정식 IM 작성까지 자문사가 함께 진행하므로 IM이 없다는 이유로 매각 착수를 미룰 필요가 없습니다.
인수후보가 회사의 사업 구조, 재무 현황, 성장 전략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투자 판단을 내리는 데 필요한 핵심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정식 후보 접촉 단계부터는 체계적으로 정리된 IM이 실질적인 협상의 기반이 됩니다.
최근 2~3개년 재무제표, 주요 매출처·계약 현황, 조직도, 사업 개요 정도를 준비하면 초기 상담과 IM 작성 착수가 가능합니다.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자문사가 IM 초안을 구성하게 됩니다.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업 소개나 기존에 만들어둔 회사소개 PPT만으로도 자문사가 사업 구조를 파악하고 초기 방향을 잡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제공한 기초 자료를 바탕으로 모멘스가 함께 구조를 잡고 작성합니다. 대표가 모든 내용을 직접 작성할 필요 없이, 담당 자문역과의 인터뷰와 자료 검토를 통해 완성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가능합니다. 회사명을 노출하지 않는 1~2페이지 분량의 티저로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한 뒤, 관심을 보이는 후보에게만 정식 IM을 순차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기초 자료만 제공해주시면, 모멘스와 협업해 통상 2~4주 내외로 IM이 완성됩니다. 재무 자료 정리나 사업 구조 파악에 시간이 더 필요한 경우 기간이 늘어날 수 있지만, 자료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하셔도 이 과정 전체를 함께 진행해드립니다.
체계적인 자료 없이 후보와 협상을 진행하면, 회사의 강점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거나 정보가 비일관적으로 전달돼 협상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초기 상담은 IM 없이 가능하지만, 본격적인 후보 접촉 단계에서는 정식 자료를 갖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멘스가 M&A 모든 과정을 함께합니다
모멘스는 4년 연속 더벨 리그테이블 등재, 금융감독원 등록 M&A 자문사이자 중소벤처기업부·기술보증기금 M&A 파트너스로 등록된 전문 자문사입니다. 중소기업 승계·매각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 자료 정리부터 IM 작성, 실사·협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4년 연속 | S등급 | M&A파트너스 |
더벨 M&A 리그테이블 (2023~2026) | 중소벤치기업부 M&A 자문기관 선정 2025 최고 등급 | 기술보증기금 운영 공식 M&A 전문기관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