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이나 승계를 검토하는 대표라면 우리 회사의 가치를 어떤 방법과 기준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지가 가장 먼저 궁금해지게 됩니다. 기업가치평가는 하나의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회사 상황에 맞는 여러 방법을 조합해 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어떤 방법이 어떤 상황에 적합한지, 정식으로 평가받기 전에 상담부터 받을 수 있는지는 처음 검토하는 입장에서는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이 단계에서 실제로 확인이 필요한 것은 크게 3가지로 정리됩니다.
이 3가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평가 방법별 차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모멘스는 DCF, EV/EBITDA,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3가지 공인된 방법에 업종별 데이터 분석을 더해 신뢰할 수 있는 매각 범위를 제시합니다. 회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자본금 규모, 평가 목적(M&A 실무 vs 세무 신고)에 따라 적합한 방법이 달라집니다.
| 구분 | DCF 가치평가 | EV/EBITDA 가치평가 |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
| 평가 기준 | 기업에서 기대되는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 | 기업 시장가치 및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활용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0조 제3항 및 시행령 제54조상 보충적 평가방법 |
| 적용 거래 | 주식인수 / 포괄양수도 / 영업양수도 | 보유 총자본(차입금 포함) 관점의 귀속이익 기반 평가 | 시가 산정이 어려운 비상장기업의 상속·증여 신고 |
| 적합한 업종 | 성장성이 높은 산업 | 자본금 규모가 큰 업종 | 상속·증여세 신고 목적의 비상장기업 |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 3가지 방법은 산업 특성과 평가 목적에 따라 적합도가 달라 회사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거나 병행해 활용하게 됩니다. 모멘스 홈페이지에서는 각 방법별로 직접 계산해볼 수 있는 무료 계산기(DCF, EV/EBITDA, 비상장주식)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멘스는 DCF, EV/EBITDA, 비상장주식 가치평가 3가지 공인된 방법에 업종별 데이터 분석을 더해 평가합니다. 회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자본금 규모, 평가 목적에 따라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거나 병행합니다.
기업에서 기대되는 미래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방식으로, 성장성이 높은 산업에 적합합니다. 주식인수, 포괄양수도, 영업양수도 등 다양한 거래 형태에 적용됩니다.
기업의 시장가치와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을 활용해, 보유한 총자본(차입금 포함) 관점에서 귀속된 이익을 기반으로 가치를 산정하는 방식입니다. 자본금 규모가 큰 업종에 적합합니다.
시가를 산정하기 어려운 비상장기업에 대해,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0조 제3항 및 시행령 제54조가 규정한 보충적 평가방법을 활용해 가치를 산출합니다. 주로 상속·증여세 신고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다릅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0조 제3항은 시가 산정이 어려운 경우 시행령이 정하는 보충적 평가방법을 따르도록 하고 있으며, 시행령 제54조는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3:2 비율로 가중평균하는 방식을 원칙으로 규정합니다(부동산과다보유법인은 2:3). 이 가중평균액이 순자산가치의 80%보다 낮으면 순자산가치의 80%를 적용합니다. 이는 세법상 과세 목적의 보충적 평가방법으로, 모멘스가 M&A 실무에서 활용하는 DCF나 EV/EBITDA 방식과는 목적과 산식이 다릅니다.
M&A 실무에서는 여러 방법으로 산정한 가치 범위를 참고해 협상을 통해 최종 가격을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정 방법 하나만으로 가격을 확정하기보다, 각 방법의 결과를 교차 검증하는 방식이 활용됩니다.
가능합니다. 정식 평가 이전에 회사의 기본 현황을 바탕으로 한 무료 상담을 통해 대략적인 가치 범위와 매각 방향을 먼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3개년 재무제표, 사업계획, 주요 계약 현황을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자료가 충분히 준비될수록 초기 상담 단계에서부터 더 정확한 가치 범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모멘스가 M&A 모든 과정을 함께합니다
모멘스는 4년 연속 더벨 리그테이블 등재, 금융감독원 등록 M&A 자문사이자 중소벤처기업부·기술보증기금 M&A 파트너스로 등록된 전문 자문사입니다. 중소기업 승계·매각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가치평가부터 실사·협상까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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