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위권 저가 프랜차이즈 밸류체인 독점 파트너

 대형 경쟁사의 자동화 공정이 닿지 못하는 수제 베이커리 시장을 선점하여 독보적인 진입장벽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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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Profile


시리얼넘버S2601010설립연월2021년 9월
사업영역베이커리 제조 및 프랜차이즈주소경기도 가평군
임직원 수40명자본금3억
No주주명지분율비고
1김○○
53.2%매각 전 지분 100% 확보 예정
2김△△
46.8%
합계100.0%

Deal Structure


구분내용
거래 유형주식양수도
매각 범위지분 100%
매각 금액40억
매각 배경규모 확대에 따른 운영 부담

Investment Highlight


국내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의 성장과 함께하는 B2B 베이커리 제조사

'수작업 공정의 대량화'라는 해자를 바탕으로 고성장·고수익 실현

1
제조업임에도 불구하고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과 유의미한 외형 성장 증명


  • 2022년 32억원에서 2024년 57.8억원으로 연평균 34% 이상의 압도적인 탑라인 성장을 시현하였으며, 규모의 경제를 통해 2024년 영업이익률 약 11.7%를 달성하여 수익성 방어 능력을 입증
  • 빽다방 등 업계 최상위 브랜드 대상의 '단독 공급' 지위를 확고히 하여 캐시카우를 확보함과 동시에, 이디야・메가커피 등 대형 듀얼 소싱/신규 채널로 고객사를 빠르게 다변화
  • 주력인 소금빵의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샌드위치(식사 대용), 구황작물빵(트렌드) 등 고부가가치 및 스테디셀러 라인업으로 제품 믹스를 개선하여 객단가 상승 및 마진율 극대화에 견인
2
완전 자동화가 어려운 베이커리 영역에서 '숙련공 기반 대량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


  • 주력 제품인 소금빵은 기계 성형이 어려워 대기업의 자동화 라인 진입이 제한적이며, 당사는 40여 명의 숙련 인력을 통해 '균일한 수제 품질' 구현
  • 수작업 공정임에도 불구하고 일일 최대 22,000개 를 생산하여 프랜차이즈 본사의 대량 발주를 소화할 수 있는 유일한 중소 제조사로 포지셔닝
  • 단순 맛 뿐만 아니라 균일한 외관, 이물질 관리 등 프랜차이즈 납품에 특화된 품질 관리 역량을 보유하여 경쟁사 대비 우위를 갖춤
3
공간 부족 등 물리적 제약이 성장의 병목으로 작용해 공장 이전 및 설비 투자 시 즉각적인 밸류업 가능


  • 현재 협소한 냉동창고로 인해 '당일 생산-익일 출고'의 타이트한 운영을 하고 있으나, 자가 공장 확보 시 재고 비축 및 유연한 출고 대응이 가능
  • 공간 부족으로 불가능했던 야간 조업이 가능해지면, 추가 설비 도입 없이도 가동 시간 확대를 통해 생산 Capa가 현재의 2배 수준으로 즉시 증가
  • 인프라 확충 시 프랜차이즈 브랜드 뿐만 아니라 푸드트럭, 온라인 B2B 채널(오아시스 등)의 대기 수요를 즉각 흡수하여, 연 매출 100억원 이상 규모로의 스케일업이 가능

Financial Overview


재무상태표 (단위: 원)

구분3개년 평균
자산총계2,005,569,000
부채총계1,102,850,000
자본총계859,125,000
자본금301,000,000
부채비율133.3%

손익계산서 (단위: 원)

구분3개년 평균
매출액4,405,313,000
영업이익439,247,000
당기순이익307,820,000
EBITDA482,097,000
EBITDA 마진율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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